1973
광야에서 시작된 53년 믿음의 여정
퀸즈장로교회는 1973년 뉴욕 브루클린의 작은 가정예배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낯선 이민의 땅에서 언어와 문화의 장벽,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믿음의 선진들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공동체를 세우는 일을 가장 먼저 선택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성장하여 오늘날 뉴욕을 대표하는 한인 이민교회이자 다민족 교회로 세워졌습니다. 1대 장영춘 목사님, 2대 박규성 목사님, 3대 김성국 목사님에 이어 2026년 가을 새로운 리더쉽 최영현 목사님과 함께 다음 50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