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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VISION

말씀 위에 서서, 복음으로 세상을 향합니다

말씀으로 제자를 세우고, 살아 있는 예배로 하나님을 높이며, 다음 세대와 모든 민족이 함께 복음의 사명을 이어가는 교회

퀸즈장로교회는 ···

1973

1973

광야에서 시작된 53년 믿음의 여정

퀸즈장로교회는 1973년 뉴욕 브루클린의 작은 가정예배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낯선 이민의 땅에서 언어와 문화의 장벽,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믿음의 선진들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공동체를 세우는 일을 가장 먼저 선택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성장하여 오늘날 뉴욕을 대표하는 한인 이민교회이자 다민족 교회로 세워졌습니다. 1대 장영춘 목사님, 2대 박규성 목사님, 3대 김성국 목사님에 이어 2026년 가을 새로운 리더쉽 최영현 목사님과 함께 다음 50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KAPC

KAPC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뉴욕노회 소속

퀸즈장로교회는 KAPC 뉴욕노회에 소속된 교회입니다.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는 미주 지역에서 사역하던 개혁신앙의 목회자들과 교회들이 뜻을 모아 1978년 2월 8일 필라델피아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창립되었습니다. KAPC는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으며, 역사적 개혁주의 신앙과 장로교 전통을 계승합니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과 대·소요리문답을 신앙의 중요한 표준으로 삼아 말씀에 충실한 교회를 세우고, 복음을 전하며, 다음 세대를 양육하고, 세계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함께 협력하고 있습니다.

4 LANGUAGES

4 LANGUAGES

네 개의 언어, 하나의 복음, 하나의 교회

퀸즈장로교회는 한국어,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 네 개의 언어로 함께 하나님을 예배하는 다민족 신앙 공동체입니다. KOREAN · ENGLISH · CHINESE · RUSSIAN 각 언어 공동체는 자신의 언어와 문화 안에서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예배하며, 동시에 다음 세대를 세우고 이웃을 섬기며 복음을 전하는 하나의 비전을 함께 품고 있습니다.

ALL GENERATIONS

ALL GENERATIONS

다음 세대를 의인의 비전으로 세워가는 교회

퀸즈장로교회는 믿음의 다음 세대를 준비하고 세워가는 교회입니다. 특별히 다음 세대가 세상의 가치에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 위에 굳게 서서, 어디에서든 믿음으로 살아가는 ‘의인의 비전’을 품도록 세우는 것을 중요한 사명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퀸즈장로교회는 가정과 교회가 함께 다음 세대를 품고, 말씀과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믿음을 전하며,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그리스도의 제자로 성장하도록 돕습니다.

퀸즈장로교회의 4대 비전

제자의 VISION

말씀으로 세워지고 삶으로 복음을 살아내는 제자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마태복음 28:18–20 퀸즈장로교회는 모든 성도가 단순히 교회에 출석하는 신앙인을 넘어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제자로 세워지기를 소망합니다. 말씀과 기도, 제자훈련과 신앙교육을 통해 복음에 굳게 서고, 배운 말씀을 가정과 일터, 교회와 세상 속에서 실천하는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하도록 돕습니다. 또한 한 사람의 제자가 또 다른 제자를 세우는 재생산하는 제자 공동체를 이루어, 복음이 세대에서 세대로 이어지도록 힘씁니다.

복음의 VISION

다음 세대를 세우고 세상을 향해 복음을 전하는 교회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로마서 1:16–17 복음은 교회의 중심이며 세상을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퀸즈장로교회는 복음이 우리 안에 머물지 않고 가정에서 다음 세대로, 교회에서 지역사회로, 그리고 열방과 세계로 흘러가기를 소망합니다. 특별히 어린이와 청소년, 청년들이 복음 안에서 자신의 정체성과 소명을 발견하고 하나님 나라의 일꾼으로 성장하도록 돕습니다. 동시에 지역사회와 다양한 민족을 섬기며 선교를 통해 땅끝까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Kingdom Impact Movement를 이루어 갑니다.

의인의 VISION

믿음으로 살아가며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성도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시편 1:1–6 퀸즈장로교회는 복음을 믿는 믿음이 우리의 삶 속에서 드러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말씀을 배우는 것을 넘어, 말씀에 순종하며 세상 속에서 의로운 삶을 살아가는 성도를 세우는 것이 우리의 비전입니다.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가정과 일터,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정직과 사랑,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며 그리스도의 향기를 나타내는 삶을 살아가도록 돕습니다. 또한 세상의 가치와 흐름에 휩쓸리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에 뿌리를 내려,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믿음의 열매를 맺으며 다음 세대에게 신앙의 본이 되는 삶을 추구합니다.

예배의 VISION

하나님을 가장 높이며 삶으로 이어지는 예배

“오라 우리가 굽혀 경배하며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 시편 95:6–7 예배는 퀸즈장로교회 모든 사역의 시작이며 중심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높이고 말씀 앞에 순종하며 성령의 임재를 사모하는 살아 있는 예배 공동체를 세워가고자 합니다. 주일의 예배가 한 주간의 삶으로 이어져 가정과 일터, 학교와 지역사회에서도 하나님을 예배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힘씁니다. 어린아이로부터 장년에 이르기까지 모든 세대가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각 언어와 문화의 공동체가 함께 하나님을 높이며 세대와 민족을 넘어서는 예배 공동체를 이루어 갑니다.